CEO Messages

함께라서 더 강한 우리
우리의 힘을 믿습니다

우리금융그룹의 오늘은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임직원의 노력으로 채워지고 있습니다. 그룹사 대표들은 그 노고에 감사와 신뢰를 전하며, 더 큰 도약을 향한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습니다. 서로의 노력이 서로의 힘이 되는 지금, 우리는 더 단단한 WON팀으로 나아갑니다.

우리금융그룹 임종룡 회장

여러분, 한 해의 절반을 함께 달려오셨습니다. 저마다의 위치에서 흘린 땀과 인내가 오늘의 우리를 만들었고,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의 헌신이 모여 우리금융그룹의 오늘을 지탱하는 든든한 힘이 되었습니다. 7월, 우리는 의미 있는 이정표를 맞이합니다. 동양생명·ABL생명과 함께한 지 1년, ‘우리’라는 이름은 더 넓어지고, 더 깊어졌습니다. 하반기는 ‘우리’의 힘을 시장에서 온전히 발휘할 시간입니다. 우리WON팀만의 시너지를 바탕으로 함께, 더 높이 도약합시다.

우리은행 정진완 은행장

상반기 동안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고객의 일상과 기업의 성장을 위해 최선을 다해주신 우리가족 여러분, 고생 많으셨습니다. 여러분이 각자의 자리에서 쌓아주신 신뢰와 헌신 덕분에 우리은행은 어제보다 더 단단해질 수 있었습니다. 이제 새롭게 시작하는 하반기, 우리가 가진 ‘WON팀’의 힘을 다시 한번 모을 때입니다. 서로를 믿고 격려하며, 올 한 해 멋진 결실을 향해 흔들림 없이 나아갑시다! 우리 가족 여러분의 힘찬 하반기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동양생명 성대규 대표이사

동양생명은 우리금융그룹의 WON팀으로 새로운 출발을 시작한 지 1주년을 맞이했습니다. 그동안 헌신하신 동양생명 임직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제 우리는 지난 1년의 내실을 발판 삼아 우리금융의 날개를 펼친 ‘수호천사’로서 더 높이 비상할 것입니다. 밤하늘의 별이 저마다 고유하게 빛나지만, 함께 모여 별자리를 이룰 때 더 깊은 감동을 주듯이, WON팀의 강력한 시너지로 우리금융그룹의 새로운 미래를 함께 열어갑시다.

우리카드 진성원 대표이사

우리카드 임직원 여러분, 1분기 마감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상반기도 마감했습니다. 많은 직원분들이 애써주신 덕분에 하루하루 달라지는 회사의 모습을 여러분들도 느끼고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미 많은 변화를 이루어내었지만, 이제부터가 진짜 도전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내고 있는 성과에 자부심을 가지시고, 모두가 ONE TEAM으로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여러분 파이팅입니다!

우리금융캐피탈 기동호 대표이사

우리금융캐피탈 임직원 여러분!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상반기 급격한 여전채 금리 상승 등 많이 힘든 시기를 슬기롭게 잘 이겨내고 좋은 성과를 달성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하반기에도 서로를 믿고 협력하며, 고객에게 더 큰 가치를 제공하는 좋은 회사를 만들어 갑시다. 직원 여러분 파이팅입니다!!!

우리투자증권 남기천 대표이사

우리종금과 포스증권이 만나 우리투자증권을 만들어 그룹의 일원으로 출항시킨 지 2년, 라이센스를 받은 지 1년이 지나가는 과정에서 증권 build-up을 위해 지독하게 열심히 일해 주신 임직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전폭적으로 증권을 지지해 주시고 어려운 여건에서도 격려와 협조를 아끼지 않은 그룹 모든 분들께 증권 임직원 또한 깊은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힘들게 출발했지만, 거친 과정을 이겨내면 우리금융그룹에 어울리는 우리투자증권이 될 것입니다. 함께라면 더 빨리 이루어낼 것입니다. 우리의 힘을 믿습니다. 파이팅!

ABL생명 곽희필 사장

어느 때보다 외부 환경의 변화가 큰 시기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모든 임직원들이 Won팀이 되어 성장과 성공을 위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전속채널 성장을 중심으로 보험 본연의 경쟁력을 회복하고 있고, 업계 최고 선도보험사의 탄생을 위한 작업을 차질없이 진행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흘린 땀방울은 반드시 보람과 자부심으로 돌아올 것입니다. 매일 ABL생명의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 가고 있는 임직원 여러분에게 힘찬 박수와 응원을 보냅니다. “A Better Life, 아자! 아자! 아자!”

우리자산신탁 김범석 대표이사

작년 한 해의 어려움을 꿋꿋이 잘 이겨내고, 올 상반기 한마음 한뜻으로 힘을 모아 회사를 본 궤도에 올려주신 우리자산신탁 직원 여러분의 노력에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임직원의 노력과 헌신이 회사를 성장시키는 것에 발맞춰, 회사도 직원들이 일하고 싶은 직장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하반기에도 지금처럼 잘해 나가, 올 연말에는 우리자산신탁이 정말 좋은 회사임을 시장에 증명합시다. 우리자산신탁 임직원 모두 파이팅!!

우리금융저축은행 이석태 대표이사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주고 계신 우리금융저축은행 모든 임직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어려운 경영 환경하에서 여러분의 노력 덕분에 상반기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였습니다. 하반기에도 대외 환경 불확실성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하반기, 흔들림 없는 자세로 2026년 목표 달성과 한 단계 더 큰 발전과 성장을 위해 우리 모두 함께 힘을 모아봅시다.우리WON팀 시너지로 우리금융그룹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우리 모두 함께 파이팅입니다!!!

우리금융에프앤아이 김건호 대표이사

부동산 경기침체로 어려운 환경 속에서 고군분투 중인 우리금융에프앤아이 임직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지금은 사무실의 많은 자리가 비워져 적막하기까지 합니다. 입찰 참가를 준비 중인 직원들은 투자를 위해서, 자산 관리를 담당하는 직원들은 보다 나은 가격으로의 회수를 위해서 전국 방방곡곡을 누비는 중이라 그렇습니다. 한편, 재무부서는 시장금리가 상승하고 변동성이 심한 장세에서 저리자금조달을 위해, 경영관리부서는 AX, 가치평가지원 등으로 쉴 틈이 없네요. 어느 자리에 있든 우리금융에프앤아이와 우리금융그룹을 위한 최선의 노력을 멈추지 않는 임직원의 노고에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전합니다. 지금의 최선이 우리금융그룹의 보다 발전된 미래를 열 것이라 확신합니다. 더운 여름 건강 유의하세요. 모두 모두 파이팅입니다.

우리자산운용 최승재 대표이사

우리자산운용이 상반기에 그려낸 성장곡선에는 임직원 여러분의 노력, 열정과 함께, ‘우리WON팀’이 있었습니다. 동양, ABL생명과 LDI 일임 운용체계를 완성했고, 은행, 증권과는 미래동반성장 프로젝트를 현실화하는 등 우리WON팀은 함께 할 때 더 빛이 난다는 것을 직접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언제나.우리를.맨앞에’ 우리금융그룹 파이팅입니다!

우리벤처파트너스 김창규 사장

우리벤처파트너스 임직원은 단합된 목소리로 우리금융그룹의 성장을 응원합니다. 상반기 대내외 부침이 많은 금융환경에서도 맡은 바 업무를 성실하게 수행해주신 우리벤처파트너스 임직원 여러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우리금융그룹의 점프업을 위해 고군분투하고 계시는 회장님 이하 지주 임직원 여러분, 은행장님 및 각 계열사 대표님, 계열사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저희 그룹에 일조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우리PE자산운용 강신국 대표이사

결코 드러내지 않고 묵묵히 우리PE자산운용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주신 모든 직원에게 무한한 찬사와 존경과 격려를 보냅니다. 이러한 헌신적 노력이 조직을 찬란하게 빛나게 했으며 주위에서 선망받는 대상이 되었습니다. 당당한 우리 직원의 모습이 너무 자랑스럽습니다. 항상 행운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우리신용정보 정현옥 대표이사

어려운 업황 속에서 우리신용정보 직원들 고생이 많으십니다.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는 동료애는 어떤 아름다운 꽃보다 더욱 아름답고 훌륭합니다. 새롭게 이사한 우리의 둥지에서 WON팀이 되어 본업 경쟁력을 강화하여 업계 선두권으로 진입해 봅시다. 우리 모두 파이팅!!!

우리펀드서비스 유도현 대표이사

지난 상반기 기대 이상의 성과는 물론 각자의 위치에서 본인의 역할과 책임을 다해주신 임직원 여러분께 힘찬 박수와 함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굳건한 신뢰 하에 멈추지 않는 도전과 할 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우리의 저력을 보여준 상반기였습니다. 이제 한 해를 마무리하고 내년을 계획하는 하반기가 시작됩니다. 함께라서 더 신나고, WON팀이라는 든든함으로 하반기 또 다른 도전을 향해 더 힘차게 출발합시다. 우리가 바라고 WON하는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우리 모두 파이팅!!

우리에프아이에스 고영수 대표이사

우리에프아이에스 임직원 여러분, 그동안 여러분의 헌신과 열정 덕분에 우리에프아이에스는 눈에 띄는 변화와 발전을 이루어내고 있습니다. 이제 우리는 단순한 성장을 넘어, 종합 IT 서비스 프로바이더로서의 역할을 더욱 공고히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함께 도전하고, 함께 성취하며, 더 큰 미래를 만들어 나갑시다. 여러분의 열정과 도전 정신이 곧 우리 그룹의 힘입니다. 여러분 모두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우리WON팀 함께라서 더 강합니다!

우리금융경영연구소 박정훈 대표이사

우리금융경영연구소 임직원 여러분, 지난 상반기 변화의 흐름을 읽고 미래의 답을 찾기 위해 기울여 온 여러분의 노력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도 치열하게 고민하고, 더 나은 해법을 만들어 온 여러분의 전문성과 헌신이 우리금융경영연구소의 가장 큰 힘입니다. 때로는 어려운 과제와 불확실성이 앞을 가로막더라도 우리가 쌓아 온 지혜와 협력의 힘은 결코 흔들리지 않을 것입니다. 2026년 하반기, 우리의 통찰과 도전이 우리금융그룹의 더 밝은 미래를 열어갈 수 있도록 더욱 치열하게 고민하고 노력합시다. 우리금융경영연구소 임직원 모두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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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일 1998년 12월 1일 / 발행인 정진완 / 편집인 박준태 / 담당자 우리은행 브랜드전략부 서경 과장(02-2002-4479) / 기획·디자인 경성문화사

[2026년 우리금융그룹 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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