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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354
아현역지점이 7월 3일에 대단원의 막을 내리고 폐쇄됩니다. 1년 3개월이라는 시간 동안, 이런 가족 같은 분위기의 지점은 은행 생활 중 처음이었어요. 선후배님들과 헤어지게 되었지만, 남은 기간이라도 행복하고, 멋지게 지점생활 하면서 마무리해요! 아현역지점, Forever~~ 다들 사랑합니다!
우 : 우리가 함께 원팀으로 하나가 된 순간 리 : 리(이)루지 못할 목표는 없습니다!
Q. 우리금융그룹은 꾸준히 동료들에게 칭찬과 응원을 전하는 플랫폼을 만들고, 그러한 문화가 그룹 내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 중입니다. 우리의 일원으로서 이러한 칭찬 문화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저는 평소에 사소한 칭찬 한마디의 힘이 크다고 생각하며 사는 사람입니다. 칭찬 플랫폼 덕분에 보수적인 문화가 서서히 변하고 있는 것 같아요. 칭찬 플랫폼은 동료 간의 신뢰와 유대감을 쌓는 데 엄청난 역할을 한다고 생각합니다. 사소한 칭찬 한마디가 조직문화를 바꾸는 원동력이 되는 것 같아요.
Q. 평소에도 동료들에게 응원이나 감사 표현을 자주 하는 편이신가요? 어떤 말들을 주로 하는지 궁금합니다.
거창한 표현을 하기보다는 소소한 감사를 자주 표현하곤 합니다. 마감이나 바쁜 업무가 끝났을 때 “고생 많으셨습니다. 과장님이 계셔서 개인금융팀이 너무 든든해요”, “시원하게 아·아 한잔 하면서 머리 식히세요”, “오늘도 너무 힘드셨죠?” 이런 식으로 일상에서 작은 마음을 표현하려고 해요.
Q. 반대로 평소 주변 사람들로부터 응원과 감사 격려의 메시지를 받으면, 기분이 어떤가요?
지치고 힘들 때 메시지를 받으면 정말 큰 위로가 돼요. 그리고 제가 은행에서 인정받고 있는 것 같아 기쁘고, 보람이 있기도 하고요. 응원 메시지를 받은 만큼 조직의 성장에 더 이바지해야겠다는 책임감도 커집니다.
Q. 살면서 받았던 응원 중에 기억에 남는 게 있을까요?
관리자가 되기 직전에 필요한 자격증 시험을 준비하며 심리적으로 부담이 컸을 때가 있었습니다. 그때 지점장님께서 “지금까지 충분히 잘해왔으니, 본인을 믿어라”라는 말씀을 해주셨어요. 그동안의 노력 자체를 인정받는 기분이라 울컥했고, 큰 위안이 돼서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었습니다.
Q. 회사생활을 하면서 ‘원팀’의 가치를 가장 크게 느꼈던 순간은 언제인가요?
예상치 못하게 KPI 목표가 과다하게 내려와서 당황했던 적이 있어요. 그런데도 팀원 누구도 불평하지 않고 각자 영역을 맡아서 유기적으로 움직였고, 예상보다 훨씬 완성도 높은 결과물로 목표를 초과달성했어요. 팀원과 팀장이 서로 부족한 점을 채워주면서 발휘되는 시너지가 바로 원팀의 가치라고 생각합니다.
Q. 평소 ‘이 사람에게 꼭 응원 메시지를 보내고 싶었다!’라고 생각했던 사람이 있나요?
늘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팀의 궂은일을 도맡아 하는 김남희 과장님에게 응원 메시지를 전하고 싶어요. “과장님~ 항상 팀원들이 놓치기 쉬운 세세한 부분까지 챙겨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과장님의 꼼꼼함 덕분에 우리 팀이 늘 든든하게 굴러가는 것 같아요. 조만간 맛있는 미슐랭 레스토랑 같이 가요. 파이팅!”
우리투자증권 AI전략본부 여러분~! 함께 달려온 시간이 참 뜻깊습니다. 매일 새로운 기술과 씨름하고, 예상치 못한 오류 앞에서 머리 싸매고, ‘이게 될까?’ 싶었던 아이디어를 함께 고민하며 현실로 만들어가는 우리. 솔직히 쉽지 않은 날들이 더 많았죠. 복잡한 업무 앞에서 막막할 때도, 늦게까지 디버깅하며 지칠 때도 있었지만, 그럴 때마다 서로 물어보고 함께 해결하면서 여기까지 왔습니다. “혼자 가면 빨리 가지만, 함께 가면 멀리 간다”는 말처럼 우리 AI전략본부의 진짜 강점은 바로 이거라고 생각해요.
감 : 감을 못 잡고 헤매던 일도 사 : 사소한 응원 한마디면 길이 보입니다.
Q. 우리금융그룹은 꾸준히 동료들에게 칭찬과 응원을 전하는 플랫폼을 만들고, 그러한 문화가 그룹 내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 중입니다. 우리의 일원으로서 이러한 칭찬 문화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좋은 시도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AI전략본부처럼 여러 팀과 협업이 많은 부서에서는 동료의 기여를 서로 알아봐 주고 표현하는 문화가 협업의 질을 한층 높여주는 것 같아요. 이런 플랫폼을 통해 서로의 노력을 인정해 주는 게 자연스러워지면, 함께 일할 때의 신뢰와 시너지도 더 커질 것 같습니다. 칭찬이 일회성 이벤트가 아니라 일상적인 문화로 자리 잡으면 좋겠습니다.
Q. 반대로 평소 주변 사람들로부터 응원과 감사 격려의 메시지를 받으면, 기분이 어떤가요?
한마디의 응원이나 감사 메시지가 그날 하루를 더 기분 좋게 만들어주는 걸 자주 느껴요. 특히 예상하지 못한 타이밍에 받을수록 더 반갑고 힘이 됩니다. “내가 하는 일이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고 있구나”라는 확인을 받는 느낌이 들어요. 기분이 좋아지는 것뿐만 아니라 다음 일도 더 잘 해내고 싶다는 좋은 동기로 이어집니다. 그래서 저도 받은 만큼 주변 사람들에게 표현하려고 노력하는 편입니다.
Q. 살면서 받았던 응원 중에 기억에 남는 게 있을까요?
한 대학교 4학년 캡스톤 디자인 교과목에서 외부 멘토로 AI 멘토링을 진행한 적이 있습니다. 그중 한 학생이 프로젝트 종료 후 편지를 건네며 진심 어린 감사를 전하면서, 자신도 저처럼 누군가에게 도움을 주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말을 해준 게 기억에 남아요.
Q. 회사생활을 하면서 ‘원팀’의 가치를 가장 크게 느꼈던 순간은 언제인가요?
AI전략본부의 특성상 저희 부서 업무만으로는 끝나지 않고, 우리금융지주, 우리은행, 우리에프아이에스 등 계열사와 함께 협업해야 하는 일이 많습니다. 처음에는 계열사마다 시스템도 다르고 업무 방식도 달라서 조율이 쉽지 않겠다고 생각했는데, 실제로 일을 진행하면서는 오히려 그 반대였어요. 우리투자증권만의 관점으로는 놓칠 수 있었던 부분을 다른 계열사 담당자분들이 먼저 짚어주시고, 필요한 데이터나 의견을 적극적으로 공유해주셔서 훨씬 완성도 높은 결과물이 나올 수 있었습니다.
Q. 평소 ‘이 사람에게 꼭 응원 메시지를 보내고 싶었다!’라고 생각했던 사람이 있나요?
우리 팀의 윤덕중 부장님입니다. AI 관련 업무를 진행하면서 새로운 시도나 낯선 기술을 도입해야 할 때가 많은데, 그럴 때마다 부장님께서 믿고 맡겨주시고 시도해 볼 수 있는 여지를 충분히 만들어주셨어요. 덕분에 정해진 틀 안에서만 일하는 게 아니라, 더 효율적이고 창의적인 방식을 고민하고 실행해 볼 수 있었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부장님!!
우리 안산금융센터 직원들!! 평소에도 늘 바쁜 업무 속에 묵묵히 일해왔지만, 요즘처럼 단체 신규, 학생증 카드 발급까지 겹치며 그 어느 때보다도 분주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우리 센터 직원들에게 진심으로 응원의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맡은 일을 성실하게 해내는 것도 쉽지 않은데, 누구 하나 소홀함 없이 서로를 배려하며 함께 움직이는 모습이 인상적입니다.
바쁜 와중에도 누군가가 힘들어 보이면 자연스럽게 손을 내밀고, 작은 일이라도 함께 나누며 끝까지 책임지는 모습에 따뜻함을 느낍니다.
응 : 응? 벌써 포기하려고? 안 돼! 될놈될! 넌 어차피 잘될 사람이야! 원 : 원래 잘되는 사람도 넘어지고 실수하는 법. 그러니 걱정 말고 그냥 해보자!
Q. 우리금융그룹은 꾸준히 동료들에게 칭찬과 응원을 전하는 플랫폼을 만들고, 그러한 문화가 그룹 내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 중입니다. 우리의 일원으로서 이러한 칭찬 문화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우리가 함께하는 우리은행이라는 공간에서, 무관심보다는 칭찬과 응원으로 서로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될 수 있다고 느낍니다.
Q. 평소에도 동료들에게 응원이나 감사 표현을 자주 하는 편이신가요? 어떤 말들을 주로 하는지 궁금합니다.
스스로 응원이나 감사 표현을 자주 하는지는 사실 잘 모르겠어요. 그저 느끼는 그대로, 보이는 그대로 항상 서로 웃을 수 있는 대화를 하고자 노력합니다. 주로 하는 말도 그저 평범한 말들이에요. “고생했어요”, “잘했어요”, “대단하다, 고마워요” 정도죠. ㅎㅎ
Q. 반대로 평소 주변 사람들로부터 응원과 감사 격려의 메시지를 받으면, 기분이 어떤가요?
응원과 감사의 말을 듣고 기분 나빠할 사람이 있을까요? 오히려 기분이 좋아지고 뭔가 뿌듯해지기도 합니다. 그러면서 나 또한 누군가를 칭찬하고 응원해 주고 싶어지기도 해요.
Q. 살면서 받았던 응원 중에 기억에 남는 게 있을까요?
언젠가 민원을 받았을 때가 있었어요. 같은 예금팀원들의 공감과 함께 해결하고자 하는 마음, 서로 대화하고 응원해 주는 분위기 덕분에 민원이라는 걱정과 불안을 잘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혼자가 아닌 함께라는 걸 느꼈죠.
Q. 회사생활을 하면서 ‘원팀’의 가치를 가장 크게 느꼈던 순간은 언제인가요?
지금입니다. 옆에서 서로 도와주고, 함께 알아봐 주고, 같이 나누고자 하는 우리 안산금융센터만의 분위기가 있거든요. 누군가 고생하고 있을 때, 저도 함께 나누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요. 지금의 안산금융센터 직원들로부터 ‘원팀’의 가치를 항상 느낍니다.
Q. 평소 ‘이 사람에게 꼭 응원 메시지를 보내고 싶었다!’라고 생각했던 사람이 있나요?
정말 안산금융센터 모두에게 응원 메시지를 보내고 싶어요. 다들 너무 고생이 많거든요. 그중 제일 가까이에 있는 고다원 대리의 솔선수범하고 차분한 업무태도를 보면 매일 같이 응원을 보내고 싶습니다. 제가 정말 많이 의지하거든요.
‘우리’였기에 넘어져도 주저앉지 않을 수 있었습니다. 혼자였다면 멈춰 섰을 자리에서도, ‘우리’였기에 한 걸음 더 내디딜 용기가 생기곤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연초부터 몸이 좋지 않아 고된 순간이 많았는데, 팀원들의 지지와 격려를 통해 잘 극복할 수 있었어요. 도저히 해내기 힘들 것만 같은 순간에도 나 혼자가 아닌 ‘우리’로서 함께 고민을 나누다 보면 결국 해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혼자일 때보다 함께일 때 더 빛나는 사람들입니다. 지금까지 그래왔듯, 앞으로의 길도 분명 함께라서 더 멀리, 더 단단하게 나아갈 것이라 믿습니다.
우 : 우리WON팀으로서 항상 서로를 응원하며, 리 : 리타이어먼트(retirement)하는 날까지 함께 잘 지내보아요!
Q. 우리금융그룹은 꾸준히 동료들에게 칭찬과 응원을 전하는 플랫폼을 만들고, 그러한 문화가 그룹 내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 중입니다. 우리의 일원으로서 이러한 칭찬 문화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우리금융그룹이 칭찬문화를 플랫폼으로 만들어 정착시키려는 시도 자체가 의미 있다고 생각해요. 칭찬이나 응원은 마음속으로 생각하면서도 막상 표현하기 어색한 경우가 많은데, 우리WON팀 캠페인처럼 구체적인 계기를 만들어주면 그 마음을 실제로 전달할 수 있게 되더라고요. 특히 바쁘게 돌아가는 업무 환경에서는 동료의 노력이 눈에 보여도 한마디 건네기가 쉽지 않은데, 이런 문화가 자리 잡히면 팀 전체의 분위기가 달라질 것 같아 긍정적으로 봅니다.
Q. 평소에도 동료들에게 응원이나 감사 표현을 자주 하는 편이신가요? 어떤 말들을 주로 하는지 궁금합니다.
솔직히 부끄러움이 많아 자주 표현하지는 못해요. 동료가 어려운 업무를 잘 마무리했을 때나 야근이 이어지는 시기나 함께 고생할 때, 용기 내 “덕분에 잘 마무리됐다”, “도와드릴 게 있다면 말씀해 달라” 같은 말을 건네는 편입니다. 저는 뭔가 힘들 때 진심으로 전하는 한마디가 생각보다 오래 남는 것 같더라고요.
Q. 살면서 받았던 응원 중에 기억에 남는 게 있을까요?
한번은 일이 계속 쌓여가던 시기에, 팀장님께서 담담하게 “잘해주고 있어서 고맙다”라고 짧게 얘기해주신 적이 있습니다. 지나가듯 짧게 말씀 주셨는데, 저는 그게 오히려 더 오래 기억에 남았습니다.
Q. 회사생활을 하면서 ‘원팀’의 가치를 가장 크게 느꼈던 순간은 언제인가요?
KPI 달성을 위해 팀 전체가 각자의 역할을 맡아 동시에 움직였을 때입니다. 혼자였다면 훨씬 더 어려운 시간이었을 텐데, 팀으로 움직이니 각자의 강점이 맞물리면서 결과물이 보다 빠르게, 제대로 나오는 경험을 했습니다. ‘원팀’이라는 게 구호가 아니라 실제로 작동하는 방식이 있다는 걸 그때 실감했습니다.
Q. 평소 ‘이 사람에게 꼭 응원 메시지를 보내고 싶었다!’라고 생각했던 사람이 있나요?
다양한 브랜드사와 컨택하는 해외 마케팅 업무 특성상, 여러 가지 업무가 한 번에 몰리는 시기가 있는데, 그때마다 묵묵히 곁에서 도움을 주신 분이 계십니다. 함께 해외업무를 담당하고 계신 박희영 부부장님! 항상 함께 업무하는 데 있어 큰 도움 받고 있습니다. 감사의 말씀 전하며, 앞으로도 잘 부탁드려요!
기업여신관리부 이영은 과장님! 업무도 바쁘고, 정신없고 어려울 텐데 혼자서 척척 해내는 거 보면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해요! 업무적으로 정말 똑똑하고 센스 있어서 어려운 상황에서도 믿고 의지하게 되고 함께 일하면서 배울 점이 참 많다고 느꼈습니다. 누구보다 편하게 이야기할 수 있는 사람이 과장님이어서 너무 좋아요. 제가 정말 사랑하는 거 알죠..? 일이 힘들고 지치겠지만 파이팅해요~!
우 : 우리를 성장하게 만드는 힘은 리 : 리더와 동료들의 따뜻한 응원입니다♥
Q. 우리금융그룹은 꾸준히 동료들에게 칭찬과 응원을 전하는 플랫폼을 만들고, 그러한 문화가 그룹 내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 중입니다. 우리의 일원으로서 이러한 칭찬 문화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바쁜 업무 속에서도 “고생하셨습니다”라는 한마디도 놓치기 쉬운데 우리WON팀 캠페인은 평소 마음속으로만 가지고 있던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표현할 좋은 기회였습니다. 작은 칭찬 하나가 누군가의 하루를 밝게 만들고, 서로를 더 이해하게 만드는 힘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금융그룹만의 따뜻한 문화가 앞으로도 계속 이어졌으면 좋겠습니다.
Q. 평소에도 동료들에게 응원이나 감사 표현을 자주 하는 편이신가요? 어떤 말들을 주로 하는지 궁금합니다.
네! 생각보다 자주 표현하는 편입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덕분에 살았습니다”, “역시 최고!”, “오~ 역시!”라는 말을 자주 하는 것 같아요. 특히 업무를 도와주셨을 때는 그냥 지나가지 않고 꼭 감사 인사를 하려고 노력합니다. 칭찬은 아끼면 사라지지만 나누면 배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Q. 살면서 받았던 응원 중에 기억에 남는 게 있을까요?
이번 우리WON팀 캠페인을 통해 받은 메시지들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평소 함께 일하는 동료들이 몰랐던 제 장점을 이야기해 주셨는데, 읽으면서 부끄럽기도 하고 감사하기도 했어요. 특히 상사에게 “책임감 있고, 센스 있어서 같이 일할 때 배울 점이 많았다”, 타 부서원에게 “무슨 질문이든 착착 대답도 잘해주고, 더 깊게 알아봐 주려고 하는 모습에 감동받았던 순간이 많았다”, “개인여신관리부의 GPT 핵심인재! 스페셜리스트!”라는 말을 들었을 때 감동받았습니다.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고 있다는 사실 자체가 저에게는 가장 큰 응원이었던 것 같습니다.
Q. 회사생활을 하면서 ‘원팀’의 가치를 가장 크게 느꼈던 순간은 언제인가요?
혼자서는 해결하기 어려운 업무를 여러 부서와 동료들이 함께 도와주며 해결했을 때입니다. 각자의 역할은 다르지만, 같은 목표를 향해 움직일 때 정말 큰 시너지가 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내 일이 아니라 우리 일’이라는 마음으로 서로 도와주는 순간이 바로 원팀의 힘이라고 생각해요.
Q. 평소 ‘이 사람에게 꼭 응원 메시지를 보내고 싶었다!’라고 생각했던 사람이 있나요?
저는 여신관리본부 분들께 꼭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고 싶습니다. 여신관리 업무는 항상 많은 책임감과 긴장감이 따르는 업무라고 생각하는데요. 바쁜 일정과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묵묵히 본인의 역할들을 다하시면서, 주변 동료들에게는 늘 밝은 에너지를 전해주시는 모습이 정말 인상적이었습니다. 특히 힘들고 지치는 순간에도 웃음을 잃지 않고 좋은 분위기를 만들어주시는 덕분에 저도 많은 힘을 얻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여신관리본부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