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월 29일, 서울 마포구 문화비축기지에서 열렸던 제27회 우리 아트콘 본선 대회 기억하시나요? 그 영광의 수상자들이 공개되었습니다. 창의적인 생각과 훌륭한 솜씨로 우리 아트콘을 빛낸 얼굴들을 소개합니다.
글. 최선주
사진. 정우철
저는 ‘서로서로 돕는 세상’을 주제로 그림을 그렸어요. 자연과 사람, 동물과 사람이 서로 돕는 행복한 세상에 살고 싶었거든요. 그런데 상까지 받게 되어서 뿌듯했습니다.
원래도 그림 그리는 걸 정말 좋아하는데요. 이렇게 큰 상을 받게 되어서 정말 기쁘고, 감사합니다. 그림을 그리는 작가가 되는 게 꿈인데, 좋은 경험이 된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