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이슈

동계올림픽 선수단 결단식에 함께한 우리금융그룹

의 승리를 향해
국가대표를 응원하며 우리가 함께합니다!

우리금융그룹이 ‘팀 코리아’의 든든한 조력자로 나섰다. 1월22일 진행된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대한민국 선수단 결단식’에 참석해 국가대표 선수들에게 힘찬 기운을 불어넣었다. 응원을 선물을 전달한 훈훈한 장면부터 승리의 각오를 다진 선수 모습까지. 도전과 열정의 가치를 되새긴 모습을 담았다.

동계올림픽 응원굿즈

실용성 높은 굿즈 지원으로

전 지구적 스포츠 축제 동계올림픽이 이번 겨울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2월 6일부터 22일까지, 이탈리아 밀라노와 코르티나담페초 일원에서 치러지는 올림픽은 93개국 국가대표 선수들이 16개 종목에서 뜨거운 한판 승부를 펼친다. 우리나라를 대표해 출전하는 선수는 71명으로 65명의 선수가 출전했던 2022년 베이징 대회보다 늘어났다. 특히 2026년 대회는 한국 동계 스포츠 세대교체의 변곡점으로 평가받는다. 전설들의 마지막 무대와 신예 선수들의 등장을 동시에 볼 수 있는 기회라 더욱 주목받고 있다.

서울 올림픽파크텔 올림피아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대한민국 선수단 결단식’은 대한민국 선수단을 격려하고 응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가장 추운 겨울날 뜨거운 승부의 감동을 안겨줄 선수들을 위해 우리은행도 나섰다. 우리은행 브랜전략부 이희제 차장은 특별한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최근 우리금융그룹이 대한체육회 공식 후원사로 함께하며 의미 있는 동행을 시작했는데요. 이번 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국가대표 선수들을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 굿즈를 준비했습니다. 선수분들에게 실용성 높은 방한용품 세트를 전달하려고요. 그동안 열심히 땀방울을 흘린 대한민국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합니다!”

우리은행 브랜드전략부는 행사가 열리는 입구에 부스를 마련하고 선수 한 명 한 명을 응원했다. 텀블러, 목도리, 귀마개, 키링, 티백홀더 등을 한 데 담은 ‘국가대표 응원 키트’를 준비했다. 체온 조절에 도움을 주는 물품과 마음의 온기를 전해줄 위비 캐릭터 키링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선수들은 깜짝선물을 받고 인증샷을 촬영하는가 하면, 관심과 응원에 대한 감사 인사를 전했다.

대한민국 스포츠 위상을 드높이는

우리금융그룹은 스포츠 ESG 경영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대한민국 스포츠의 균형 발전을 목표로 다양한 종목과 선수들을 지원하는 중이다. 지난 1월에는 대한체육회와 ‘대한체육회 공식파트너 후원 협약식’을 개최하고, 국가대표 선수단의 국제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협력을 약속했다.

우리금융그룹은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외에도 2026 아이치-나고야 하계아시아경기대회, 2028 LA 하계올림픽 등 주요 국제대회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단을 공식 후원할 예정. 국가대표 지원을 넘어 비인기 종목과 주니어 유망주를 지원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 ‘우리 드림 브릿지’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스포츠 저변을 확대하고 미래세대 육성에 기여하는 지속 가능한 스포츠 생태계 조성을 도모할 계획이다.

우리금융그룹은 앞으로도 대한민국 스포츠의 위상을 높일 수 있도록 다양한 행보를 이어갈 것이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의 동행을 시작으로 대한체육회와 우리나라 스포츠의 발전을 이뤄가길 기대한다.

GO, GO! 승리의 약속 한마디!

선수들은 국민과 팬들을 위한 각오를 밝혔다.
경력도, 종목도 다른 선수들이지만 각오만큼은 하나같이 뜨거웠다.

쇼트트랙 이준서 선수

“준비한 만큼 후회 없이, 할 수 있는 모든 것들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쇼트트랙 메달을 최대한 많이 따서 올게요!”

스피드스케이팅 박지우 선수(왼쪽)

“지난 베이징 동계올림픽에서는 금메달을 획득하지 못했는데, 이번 올림픽에서는 스피드스케이팅이 금메달을 목에 걸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마련해주신 굿즈도 잘 쓸게요!”

스피드스케이팅 임리원 선수(오른쪽)

“올림픽을 향해 열심히 훈련한 기술을 모두 펼칠 거예요. 좋은 결과를 달성하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동계올림픽은 신체 컨디션 관리가 중요한데, 우리은행에서 준비해 주신 방한용품이 체온조절에 도움될 것 같습니다.”

쇼트트랙 심석희 선수

“항상 많은 분이 쇼트트랙을 응원해 주시는데, 감사한 마음으로 선수들도 최선을 다해 훈련했습니다. 열심히 준비한 만큼 좋은 결과를 가지고 돌아오겠습니다. 우리금융그룹 파이팅! 선수단 파이팅!”

바이애슬론 최두진 선수

“이번 대회를 위해 정말 많이 준비했는데요. 열심히 훈련한 제 자신을 믿고 경기에 집중할 것입니다. 대한민국 바이애슬론의 힘을 보여주고 오겠습니다!”

컬링 여자 국가대표팀(왼쪽부터 김은지, 설예은, 김수지, 김민지, 설예지 선수)

“최근 컬링에 대한 국민적 관심과 인기가 높아진 걸 실감하고 있어요. 아직 우리나라가 컬링 종목에서 올림픽 금메달을 따지 못했는데요. 많은 관심을 보내주시는 것에 대한 보답으로 국민 여러분께 승리의 기쁨을 드리고 싶습니다. 우리은행 측에서 마련해 주신 굿즈가 정말 귀여워요.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네요. 덕분에 좋은 에너지 받고 갑니다.”

봅슬레이 국가대표팀(왼쪽부터 전수현, 김현유, 전은지, 이건우, 김진수 선수)

“대한민국 봅슬레이 선수들의 가장 큰 경쟁력은 철저한 자기관리와 많은 훈련양이라고 생각합니다. 1년 동안 흘린 땀방울이 헛되지 않도록 경기에 임하겠습니다. 위비캐릭터가 있는 귀여운 굿즈를 마련해 주셨는데, 보는 것만으로도 힐링됩니다.”

스켈레톤 김지수 선수

“우리금융그룹에서 선수단을 위해 필요한 물품들로 굿즈를 마련해 주셨는데요. 겨울을 따뜻하게 날 수 있을 것 같아요. 지금까지 노력한 모든 것을 밀라노에 쏟아붓고 오겠습니다. 응원과 격려를 보내주신 모든 분께 보답할 수 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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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일 1998년 12월 1일 / 발행인 정진완 / 편집인 박준태 / 담당자 우리은행 브랜드전략부 조영희 과장(02-2002-4595) / 기획·디자인 경성문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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