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겸댕이

뽀송뽀송한 새해가 되었으니
우리 집 뽀송이 보고 가세용 >_<

대화를 나눌 수는 없지만, 눈빛과 몸짓으로 사랑받아 마땅한 행동을 하는 반려견들. 우리 집에도 그런 존재가 있지 않나요? 새해를 맞이해 뽀송뽀송한 초특급 귀염댕이를 소개합니다. 이름하여 유뽀송! 귀여운 뽀송이 보고, 올 한 해 웃는 일만 가득하세요!

우리 집 뽀송이는요!

우리 가족 여러분께 우리 집 강아지 뽀송이를 자랑하고 싶어요.
일단 사진을 보면 아시겠지만, 뽀송이는 표정 부자입니다. 평소에는 항상 자다 깬 듯한 맹한 표정을 유지하고 있는 것처럼 보여요. 이 표정이 디폴트이긴 하지만, 신이 날 때는 누구보다 활짝 웃어주고 애교가 넘친답니다.
성격도 얼마나 순한지 몰라요. 너무 순둥순둥해서 가족들에게 놀림을 받을 정도죠 (순둥순둥한 매력이 너무 치명적이라 자꾸 놀리고 싶은 건 안 비밀~!).
요 작은 친구로인해 얻는 에너지가 얼마나 큰지 몰라요. 지친 하루를 보내고 문을 열고 들어오면 현관까지 세상 신나게 마중나와 반겨줍니다.
가족들 모두 뽀송이가 반겨주면 그날의 힘들었던 일들은 싹 잊힌다고 하더라고요.
존재 자체가 힐링이죠.
‘애니멀 테라피’라는 말을 아시나요? 반려동물과의 교감이 정서적으로 도움을 준다는 뜻인데요. 뽀송이를 보면 반려동물과의 교감이 정서적으로 얼마나 도움이 되는지 느끼고 있습니다.
아참. 우리 뽀송이는 엄청난 개인기가 있어요. 바로 이불 위를 기어다니는 건데요! 마치 군대에서 낮은 포복으로 기어가는 그런 모습을 닮았어요.
식탐이 넘치는 뽀송이 배가 무거워서 그런 것 같기도 해요. 하하하. ^^;;
그리고 뽀송이는 식탐이 많아서 조금 특별한 식사를 합니다. 먹는 모습도 귀엽고, 포동포동한 모습도 귀여워서 맛있는 걸 잔뜩 챙겨주고 싶은 마음에 어느 때부터인가 밥꾸(밥꾸미기)로 식사를 차려주고 있어요. 밥을 특히 신경 써서 주다 보니까 알레르기도 줄어들고, 건강을 유지하고 있답니다.
뽀송아, 늘 우리에게 행복을 가져다 줘서 고마워! 언니랑 함께 오래오래 건강하자~♥ 여러분도 뽀송이 보면서 잠시라도 웃고 가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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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일 1998년 12월 1일 / 발행인 정진완 / 편집인 박준태 / 담당자 우리은행 브랜드전략부 조영희 과장(02-2002-4595) / 기획·디자인 경성문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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