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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351
우리금융그룹 직원들은 두터운 동료애와 단단한 팀워크로 우리의 힘을 곳곳에 보여주고 있다. 이러한 조직력은 많은 변화를 겪고 있는 금융산업 속에서 빛을 발하는 중이다. 언제나 우리를 맨 앞에 두고, 하나의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우리의 저력은 무엇일까. 그 중심에는 우리, WON팀 캠페인이 있다.
우리 곁엔 원팀이 있다!
우리금융그룹 임종룡 회장은 2026년 신년사에서 “우리가 가는 길이 금융산업의 새로운 흐름을 이끌 수 있도록, 속도와 방향은 물론 ‘깊이’에서도 남다른 금융그룹이 됩시다”라면서 “원팀의 강한 자신감으로 그 길을 함께 열어갑시다. 저는 우리의 힘을 믿습니다”라고 강조했다.
이에 우리금융그룹은 전사적으로 조직활력과 긍정에너지 확산을 위해 원팀 응원 문화 캠페인을 추진했다. 이름하여 ‘우리, WON팀 캠페인’.
‘우리, WON팀 캠페인’은 우리 동료, 우리 팀, 우리 회사까지 전사적으로 ‘우리’에 대한 소속감과 자부심이 커질 수 있도록 응원을 전하는 캠페인이다. 이를 추진한 브랜드전략부 담당자는 “‘우리’라는 키워드를 맨 앞에 두고, 칭찬과 감사를 전하는 문화를 넘어 용기와 자신감으로 확장시키고자 캠페인을 기획하게 되었습니다. 본 캠페인을 통해 전 직원들이 ‘우리가 함께라면 반드시 할 수 있다’는 도전 정신을 가졌으면 좋겠어요. 아울러 서로 응원하는 문화가 자리잡기를 바랍니다”라고 말했다.
우리는 할 수 있어! 긍정적 조직문화 전파
우리금융그룹은 지난 2024년 구성원 간 감사, 칭찬, 격려의 메시지를 자유롭게 주고받을 수 있는 우리금융그룹만의 소통플랫폼 땡큐토큰을 오픈했다. 2024년이 땡큐토큰을 도입한 해였다면, 2025년은 땡큐토큰을 통해 구성원 간 칭찬과 감사가 일상화되는 해였다. 올해는 땡큐토큰 플랫폼을 팀·조직문화로 확산해 진정한 ‘원팀’으로 거듭나고자 한다. 한마디로 말해 ‘우리, WON팀 캠페인’은 땡큐토큰 3.0 확장판인 것이다. 캠페인명에는 우리 WON 브랜드와 이어지면서도 구성원을 한 팀으로 묶어 준다는 뜻을 담고 있다.
지난 3월 오픈 후 CEO 메시지, 포스터, 홍보영상 등으로 대직원 홍보를 추진했고, 행내전화 UC메신저 직원 이름 앞에 ‘우리’ 문구를 적용해 ‘우리’라는 단어를 일상화했다. 또한 AI를 활용해 ‘우리’라는 단어를 플랫폼 전반에 구현했으며, 매주 우수 메시지로 선정되면 리워드를 제공해 직원 참여를 활성화했다. 그뿐만이 아니다. 그룹 포탈에 ‘우리 WON팀 켐페인’ 메뉴를 신설해 우리 팀, 부서, 회사를 응원하는 메시지를 작성하고 공유할 수 있도록 했다.
그런가 하면 매주 AI가 땡큐토큰을 통해 주고받은 ‘우리, WON팀’ 메시지를 선정하고, ‘우리, WON팀’을 표현하는 사진을 선정해 본점 미디어월과 WBN방송에 송출했다. WON팀 응원문화에 대해 인지하고, 우리의 소속감을 느낄 수 있는 경험은 곧 우리의 메시지가 되어 공감을 이끌었다. 이는 곧 ‘우리는 할 수 있다’는 긍정마인드를 조직 내에 자연스럽게 체화하는 계기가 되었다.
좋은 팀은 성과를 위해서만 달려가는 팀이 아니라, 서로의 노고를 알아보고 진심으로 응원하며 함께 앞으로 나아가는 팀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점에서 우리 상품기획팀은 26년 1월 처음 시작한 따끈따끈한 신생팀이지만, 함께 고민하고, 함께 아이디어 내고, 함께 신상품을만들며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는 든든한 팀이라고 생각합니다. 팀장님을 비롯한 모든 동료분께 진심으로 “땡큐”를 전하고 싶습니다.
서울시금고 입찰을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는 우리 서울시청금융센터, 광화문D타워 출장소 가족 여러분!! 항상 가족처럼 챙겨주고 아껴주는 선후배님들 덕에 우리은행에 대한 애행심과 더 잘해야겠다는 동기부여가 생겨납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서울시청금융센터 파이팅! 서울시금고 입찰 파이팅!
우리금융캐피탈 회계부 부서 선배님들! 항상 바쁘신데도 하나하나 꼼꼼하게 챙기시는 모습 보면서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저는 아직 부족한 점이 많지만, 옆에서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요즘 다들 많이 바쁘고 힘드실 텐데, 그래도 우리 부서가 있어서 든든하다는 생각이 자주 듭니다. 항상 감사해요.
우리 아현역지점 개인금융팀원님들! 하반기에 고생한 덕분에 팀 KPI 1등을 달성할 수 있었어요. 고생 많으셨습니다. 팀원들 간 협력으로 좋은 결과를 낼 수 있었습니다. 힘든 순간마다 서로를 믿고 끌어준 여러분이 있었기에 저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달려올 수 있었습니다. 부족한 점이 많지만 믿고 따라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같은 팀이어서, 함께 할 수 있어서 영광이었습니다.
행복해야만 웃는 게 아니라 웃어야 행복해질 수 있습니다. 주변의 동료들을 생각하면서 웃을 수 있어야 즐겁게 생활할 수 있겠죠. 칭찬하다 보면 칭찬거리가 잘 보이게 됩니다. 서로 칭찬하는 마음으로 동료와 함께하면 항상 웃게 될 겁니다. 힘든 회사 생활에서 마주 보며 웃을 수 있게 칭찬합시다! 언제나. 우리 동료를. 맨앞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