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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351
저희 시아버님이
올해 팔순을 맞이하십니다.
팔순 기념으로 가족여행을 준비하던 중에
아버님의 군 복무 시절 사진을
발견하게 되었어요.
언제냐고 여쭤보니 강원도
화천에서 군 복무하던
1960년 무렵이라고 하시더라고요.
청춘 시절 아버님의 모습이
오래오래 기억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그 순간을
디지털 액자에 담아
선물로 드리고 싶었어요.
아버님께서 청춘 시절을
오래오래 기억할 수 있도록요.
팔순을 맞은 아버님께서
사진처럼 활기찬 모습으로
오랫동안 우리 곁에서
함께 웃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아버님, 건강하세요!
늘 웃는 일만 가득하시기를 바랍니다.
20여 년 전, 입사 동기들과 찍은 사진, 어릴 적 추억 사진, 보고싶은 부모님과 함께 찍은 사진 등 추억의 사진을 보내주세요.
AI를 활용해 그 시절처럼, 생생하게 복원해 드립니다. 선정되신 분께는 움직이는 디지털 액자를 선물로 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