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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355
치열하게 달리고, 확실하게 충전한다! 상반기 KPI 실적 레이스에서 당당히 대상을 거머쥔 서여의도금융센터에 특별한 ‘응원 세리머니’가 펼쳐졌다. 브랜드 모델 장원영의 기분 좋은 에너지와 권성준 셰프의 미식 터치가 만난 프리미엄 샌드위치와 함께, 직원들의 일상에 싱그러운 활력이 더해졌다.
뜨거운 여의도의 여름, ‘행복’이 도착했습니다
쉴 틈 없이 바쁘게 흘러가는 서여의도금융센터. 기업 고객과 직장인들로 북적이는 여의도 특유의 도심 풍경에, 한국산업인력공단을 통한 외국인 근로자 업무까지 더해져 이곳은 언제나 뜨거운 활기가 넘쳐난다. 매달 일요 영업까지 소화해야 하는 고된 현장이지만, 묵묵히 땀 흘리는 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브랜드전략부의 ‘원영이가 쏜다! 힘내요 우리 캠페인’이 찾아와 반가운 활력을 불어넣었다. 직원들의 사기를 북돋우기 위해 마련된 이번 캠페인은 ‘땡큐토큰 3.0’을 통해 전국에서 총 323개 지점, 970개의 감동적인 응원 메시지가 접수되며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그중 총 123개 지점에 샌드위치가 배송되며 기쁨을 안긴 가운데, 행운의 주인공 중 하나인 서여의도금융센터에도 반가운 선물이 도착했다. 브랜드 모델 장원영의 응원 메시지와 함께, 권성준 셰프가 협업해 만든 육즙 가득한 스테이크와 나폴리 감성 소스를 조합한 ‘이탈리안 Well-done 샌드위치’가 배달된 것. 사연을 보낸 서여의도금융센터 장진호 차장은 동료들을 향한 따뜻한 고마움을 전했다.
“바쁜 업무 속에서도 항상 서로 도우며 함께했기에 이번 상반기도 잘 보낼 수 있었습니다. 우리WON팀답게 한마음 한뜻으로 힘을 모아준 직원분들께 감사드리는 마음을 담아 이번 행사를 신청했는데요. 하반기에도 상반기처럼 ‘우리WON팀’이라는 이름으로 서로를 격려하고 응원하며 즐겁게 달려가면 좋겠습니다. 늘 든든하게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서여의도금융센터 우리WON팀 파이팅!”
묵묵히 땀 흘리는 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브랜드전략부의
‘원영이가 쏜다! 힘내요 우리 캠페인’이 찾아와 반가운 활력을 불어넣었다.
빈틈없이 맞물리는 테트리스 팀워크
장원영의 응원 메시지와 셰프 권성준의 손길이 닿은 도시락 상자가 열리자, 센터는 금세 활기찬 환호로 물들었다. 스테이크 굽기와 ‘잘했어!’라는 위트 있는 중의적 의미를 담은 Well-done 샌드위치와 시원한 음료수를 나누어 든 직원들의 얼굴에 해맑은 미소가 번졌다. 맛있는 한 끼로 상반기의 피로를 유쾌하게 털어낸 현장에는, 든든한 동료애와 함께 하반기를 달릴 싱그러운 에너지가 가득 차올랐다.
서여의도금융센터는 1층과 2층이 분리된 물리적 거리에도 불구하고 층간 구분 없이 전 직원이 하나의 팀으로 협업하는 문화가 깊이 자리 잡고 있다. 평소 팀장과 팀원들이 함께 점심을 먹고 식후 카페에서 소소한 커피타임을 가지며 스트레스를 풀고, 헬스·수영·러닝·요가 등 다양한 취미를 공유하며 우정을 쌓아간다. 이처럼 끈끈한 팀워크를 자랑하는 서여의도금융센터의 원동력은 무엇일까. 이명호 금융센터장은 ‘왜 해야 하는지 함께 이해하고 움직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한다. 지시만 하기보다 방향을 설명하고 직원들이 고객 앞에서 자신 있게 제안할 수 있도록 뒤에서 받쳐주어야 한다는 철학은 단단한 믿음과 협업으로 이어졌다.
“팀별로 유불리를 따지지 않고 부족한 부분을 서로 채워주는 ‘테트리스 팀워크’를 발휘합니다. 팀장과 팀원 간의 소통은 물론, 팀장끼리도 시너지를 내며 강한 부분은 더 강하게, 약한 부분은 서로 보완해 ‘다 같이 강한 팀’을 만들어 가고자 합니다. 이렇게 짜임새 있는 탄탄한 팀워크 덕분에 상반기 KPI 대상이라는 최고의 결실을 맺을 수 있었습니다.”
장원영의 응원 메시지와 셰프 권성준의 손길이 닿은 도시락 상자가 열리자,
사무실은 금세 활기찬 환호로 물들었다.
실패 확률 0.01%, 성공 확률 100%! 다시 힘차게!
KPI 대상의 기쁨을 가슴에 품은 서여의도금융센터는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하반기를 향한 새로운 도약의 에너지를 충전했다. 이명호 금융센터장의 든든한 리더십과 믿음 아래 한마음으로 발맞춰 온 직원들은 앞으로의 여정도 자신감 있게 그려가고 있다. 이명호 금융센터장은 하반기 각오를 다지며 말을 이었다.
“지금까지 잘해온 만큼 앞으로도 소통을 많이 하며 똑같이 해나가면 됩니다. 직원들이 본연의 업무라는 자신의 역할을 탄탄하게 쌓아주고, 리더들이 그 위에서 수익이나 큰 일들을 든든하게 받쳐줍니다. 이런 든든한 저력과 뚝심이 바로 우리 직원들이 가진 진짜 힘이죠. 자랑스러운 직원들과 하반기에도 더 큰 성과를 만들어 가고 싶습니다.”
이어서 주진희 과장도 밝은 미소로 의지를 다졌다.
“WON하면 이루어지는 마법! 0.01%의 가능성만 있다면 무조건 도전합니다. 실패하면 0.01%를 잃지만 성공하면 100%를 얻는다는 마음으로, 서여의도금융센터 대장님의 인생 명언을 새기며 오늘도 함께 달려요!”
육즙 가득한 프리미엄 샌드위치와 시원한 음료수를 나누며 다시 ‘우리’라는 이름의 완벽한 하모니를 증명해 낸 서여의도금융센터. 실패 확률 0.01%조차 100%의 성공으로 바꾸어 놓을 이들의 유쾌한 마법은, 다가올 하반기에도 반짝이는 기적을 써 내려갈 전망이다.
각자 다른 부서에서 일하지만 우리는 ‘원팀’입니다. 서로 일을 미루지 않는 완벽한 협업 그리고 바쁜 주말 업무에도 김밥으로 끼니를 때우며 묵묵히 헌신해 준 동료들 덕분에 기적 같은 성과를 이뤄낼 수 있었습니다. 오늘 샌드위치로 에너지를 가득 채운 만큼, 하반기에도 우리 WON팀의 저력을 믿고 힘차게 나아갑시다!
아침도 제대로 못 먹고 출근하는 직원들이 좋은 이벤트에 참여하는 모습을 보니 기쁘고 행복합니다. 센터장님을 중심으로 전 직원이 서로 협업한 덕분에 상반기 KPI 대상이라는 멋진 결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하반기에도 이 기세를 이어서 좋은 일만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직원들과 샌드위치를 나누며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어 좋았고, 페스토 향과 부드러운 고기 식감이 마음에 쏙 들었습니다. 우리 팀워크야말로 ‘웰던(Well-done)’입니다. 각자 다른 업무를 하고 있지만 하나로 뭉쳐 속살이 잘 익은 최상위의 성과를 만들며 올 한 해를 멋지게 마무리하고 싶습니다.
맛있는 샌드위치 덕분에 기분 좋은 하루를 보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항상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우리 가족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우리 팀워크는 한마디로 ‘사랑 그 자체입니다. 언어적 한계 등 힘든 부분도 끝까지 해결하며 외국인 고객들이 행복해할 때 큰 보람과 만족을 느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