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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356
이 사진은 신입행원 수료식 때
찍은 사진입니다.
동기가 종이 사진을
휴대폰으로 찍어서 가지고 있더라고요.
잊고 지냈었는데, 신입행원 때가 떠오르며 무척 반가웠습니다.
지금은 입행하고
벌써 30년이 흘렀네요.
사진을 보니 지나간 시간들이
아련하고 소중합니다.
96행번 동기들과 연락하는 친구도 있고,
그렇지 못 한 친구들도 있어요.
이미 퇴직한 친구도 있고요.
하지만, 어디에서 무얼하든
‘우리’가 함께 했던 순간들을 기억하며,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존재가
되길 바랍니다.
동기들아! 우리가 은행 들어온 지
어느덧 30년의 시간이 흘렀어.
힘든 순간이 찾아와도 각자의 자리에서
빛났던 순간들을 떠올리며
힘내길 바랄게!
그리고 앞으로도 더욱 빛날
너희들을 축복하고 응원할게! 파이팅~
20여 년 전, 입사 동기들과 찍은 사진, 어릴 적 추억 사진, 보고싶은 부모님과 함께 찍은 사진 등 추억의 사진을 보내주세요.
AI를 활용해 그 시절처럼, 생생하게 복원해 드립니다. 선정되신 분께는 움직이는 디지털 액자를 선물로 드려요!